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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v6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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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v6 도입배경

1990년대 초반 IETF에서는 IPv4 주소 고갈 문제의 임시해결책인 CIDR과 사설 IP 주소, NAT의 도입과 더불어 기존 IP 주소 체계에서의 여러 가지 단점들을 수정, 보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주소체계 도입에 관한 논의를 시작하였다.새로운 주소 체계 도입을 위한 논의가 시작된 후 여러 가지 주소 체계와 관련된 표준안들이 제안되었는데, 이들 중 가장 발전 가능성이 있는 방안으로 SIPP(Simple Internet Protocol Plus)가 채택되어 지금의 IPv6로 발전하기에 이르렀다.SIPP로부터 발전한 IPv6는 실시간 데이터의 처리 능력과 QoS 관련 성능, 모바일 기능, 라우팅의 효율성, 보안 등의 여러 분야와 관련하여 IPv4에서 부족했던 부분들을 수정, 보완함과 동시에 새로운 개념들을 도입하였다.

IPv6 장점

  • IPv6가 채택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사용 가능한 주소의 공간이 무한대라는 점이다.
  • IPv6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 - 사용 가능한 주소 공간의 증대
    • - 주소의 계층화로 IP주소의 할당 및 관리가 용이(일정한 비트 단위로 계층을 규정하여 각 계층에 맞는 기관 혹은 개인에게 네트워크 및 주소 할당 가능)
    • - 자동적인 주소 부여 기능 (Stateless Auto Configuration)
    • - 헤더의 단순화와 확장성
    • - 종단장비 간 통신으로의 복귀와 보안성 강화
    • - 모바일 IPv6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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